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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과 수능을 한 번에!

재원생들이 청솔학원을 선택하는 이유!

내신부터 수능까지 한번에

내신성적이 고민 되서 윈터스쿨을 등록했는데, 윈터스쿨이 끝난
후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올랐습니다. 선생님들의 동기부여와
철저한 성적관리 덕분에 내신성적 뿐만 아니라 수능에 대한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2018 윈터스쿨 재원생 한OO(예비고3)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여름방학에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었는데 겨울방학은
청솔학원에서 잘못 된 공부방법과 생활습관을 바로잡았습니다.
5주 동안의 습관이 새학기가 시작되어도 잘 유지될 것 같아요.

2018 윈터스쿨 재원생 이OO(예비고2)

모집요강

  • 개강
    2018.12.31(월) am 8:10
  • 예비고1
    2차개강
    2019. 1. 7(월) am 8:10
    * 예비고1 방학일정에 따른 2차개강
    * 2차개강 신입생을 위한 선 보강 프로그램
    - 1/2(수)~1/5(토) : 윈터 개강 첫 주
    수업내용에 대한 보충강의를 진행합니다.
  • 오리엔테이션
    2018. 12. 29(토) am 10:00
  • 모집대상
    예비고1, 예비고2(문과/이과), 예비고3(문과/이과)
  • 교육기간
    2018. 12. 31(월) ~ 2019. 2. 1(금) 5
  • 제출서류
    입학원서, 무시험전형 해당 학생부 또는 모의고사 성적표

선발기준

무시험 전형

학생부전형
예비고1 하이퍼 중3 1학기 또는 2학기 내신 국영수 평균 95점 이상
슈프림 중3 1학기 또는 2학기 내신 국영수 평균 90점 이상
예비고2 공통 하이퍼 학생부 국수영 평균 1.7등급 이내
슈프림 학생부 국수영 평균 3등급 이내
예비고3 문과 하이퍼 학생부 국수영 평균 1.7등급 이내
슈프림 학생부 국수영 평균 3등급 이내
이과 하이퍼 학생부 국수영 평균 1.8등급 이내
슈프림 학생부 국수영 평균 3.5등급 이내
전국모의고사전형
예비고2 공통 하이퍼 전국모의고사 국수영 등급 합 4 이내
슈프림 전국모의고사 국수영 등급 합 6 이내
예비고3 문과 하이퍼 전국모의고사 국수영 등급 합 4 이내
슈프림 전국모의고사 국수영 등급 합 6 이내
이과 하이퍼 전국모의고사 국수영 등급 합 4 이내
슈프림 전국모의고사 국수영 등급 합 7 이내
전국우수고전형
예비고2/3 본원이 인정하는 국내 우수고 재학생
1) 전국 과학고, 영재고, 외고, 국제고 전체
2) 민사고, 상산고, 용인외고(외대부고), 하나고, 포항제철고, 광양제철고, 천안 북일고, 인천 하늘고, 현대청운고, 김천고, 안산 동산고, 공주 한일고
* 학교생활기록부 사본 혹은 재학중인 고등학교 입증서류 필수 제출
* 최저 학력 조건 : 전국 모의고사 수학 등급
  - 예비고3 인문계3등급, 자연계4등급, 예비고2 3등급

유시험 전형

구분 내용
전학년 · 대 상 : 무시험 해당 성적표 미제출자
· 시험 일시 : 12월 22일 (토) AM 10시
· 응시 과목 : 국어, 수학, 영어
· 합격자 발표 : 12월 23일 (일) PM 12시
· 유시험 등록 마감 : 12월 24일 (월) PM 6시

상담 및 등록절차

  • Step1. 상담
    • 전화상담 : T 031-903-9001
      (평일,주말 상담가능)
    • 방문상담 (예약필수) : 오전 10시~ 오후8시
  • Step2. 접수
    • 방문접수
    • 온라인접수 : ilsan.cheongsol.co.kr
  • Step3. 서류제출
    • 방문 및 팩스/이메일
      Fax. 031.903.9099
      E-mail. iscs9001@naver.com
  • Step4. 자격심사 후 합격통보
    • 자격심사 후 합격통보 및 등록안내(전화)
  • Step5. 등록
    • 수강료 완납 및 등록.
      모집공고일로부터 선착순 마감
  • 방문하실 때 상담실에 미리 예약 부탁드립니다.

진단평가

  • 학생들의 학습수준을 사전에 체크해서 취약한 부분이 어떤 파트인가를 파악하고 윈터스쿨을 통해 취약부분을 해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 대 상 : 윈터스쿨 등록생 전원 (단, 유시험 전형 응시생 제외)
  • 응시과목 : 국어, 수학, 영어
  • 시험일시 : 12월 22일 (토) AM 10시

등록금 안내

대상 교습시간 수강료
예비고1 50분 x 33T x 5주 1,290,000원
예비고2 50분 x 33T x 5주
예비고3 50분 x 35T x 5주 1,340,000원
  • 교재비/셔틀비/급식비 : 별도로 청구합니다.
  • 환불규정: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에 준하여 수강료를 반환합니다.

주간 시수표

구분 국어 수학 영어 통합과학 한국사 심화 또는 클리닉
예비고1 7 15 5 6 (2) (2) 33
구분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한국사 논술 심화 또는 클리닉
예비고2 문과 7 18 5 3 (2) (2) (2) 33
이과 7 18 5 3 (2)   (2) 33
예비고3 문과 7 15 5 6 (2) 2 (2) 35
이과 7 15 5 6 (2) 2 (2) 35
  • 예비고1 - 통합과학 : 고1 과정 과학의 기본개념 확립 및 문제적용 / 수능의 기본 개념 확립
  • 예비고2 - 과학탐구 : 물리I, 화학I, 생명과학I, 지구과학I 중 학생이 수강을 희망하는 1개 과목 선택
    사회탐구 : 생윤, 사문, 한지, 법정 중 학생이 수강을 희망하는 1개 과목을 선택
  • 예비고3 - 과학탐구 : 물리I,II, 화학I,II, 생명과학I,II, 지구과학I,II 중 학생이 수강을 희망하는 2개 과목 선택
    사회탐구 : 생윤, 사문, 한지, 윤사, 세계사, 동아시아사, 법정, 세지, 경제 중 학생이 수강을 희망하는 2개 과목 선택
  • 탐구과목은 선택 학생이 5명 이상 시 개설 됩니다.
  • 개강전 개열별 탐구 선택 가이드 설명회가 진행됩니다.
  • 전 학년 한국사와 2학년 인문논술는 선택수업으로 진행합니다.
  • 심화 또는 클리닉 수업은 학생의 성적 대에 맞게 난이도에 따라 분반하여 진행합니다.
    (상위권을 위한 심화 프로그램 운영)
  • 전 학년 한국사, 심화 또는 클리닉, 2학년 인문논술은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일산청솔에서 제공하는 무료특강입니다.
  • 학생들이 필요한 학습커리큘럼에 따라 선택하여 수강 가능합니다.

WINTER SCHOOL 학년별 학습 프로그램

예비고1 프로그램

국어 영역

1. 내신대비
  • 고등학교 1학기 과정에 포함되는 기본작품과 지문을 학습함으로써 고등국어 학습에 필요한 개념과 원리 터득
  • 1학기 첫 중간고사에서 내신 1등급을 받기 위한 학습 전략 수립
  • 내신과 수능 및 서술형 문제에 적응하기 위해 교과 전 단원의 수능형 수업을 진행
  • 필수 고사성어 평가를 통하여 교과 독해시 난해한 어휘 이해
  • 기본개념어의 다양한 변형 진술의 기초적 적응 훈련
2. 수능대비
  • 기본 개념과 원리 익히기: 문학과 비문학 지문 분석을 위한 기본 개념과 원리 정리
  • 국어 실력 다지기: 기출 모의고사를 통한 응용학습
  • 다양한 문제 적용: 다양한 지문을 글의 성격에 맞게 읽고 문제에 필요한 개념과 원리 적용
  • 개별 독서 지도를 통하여 고난도 독해력 완성
  • 고난도 추론문제 해결력의 기본기 완성
파트 A B C 성취도
평가
단원 문학 독서 문법
1주 운문문학의 가치 읽기의 방법 음운변동1 성취도평가
2주 운문문학의 감상 읽기의 방법 음운변동2 성취도평가
3주 산문문학의 가치 유형분석 문법요소 성취도평가
4주 산문문학의 감상 유형분석 한글맞춤법 성취도평가
5주 문학종합 독서종합 국어의 역사 성취도평가

영어 영역

1. 내신대비
  • 고교 1학년 내신을 위한 필수 문법 정리
  • 고교 기본과정에 대한 전반적 이해도 점검
  • 구문 학습을 통한 문장 해석 능력 배양 및 고난도 서술형 대비
  • 논리 독해 기법을 통한 독해형 내신 대비
2. 수능대비
  • 수능절대평가 9등급제를 대비한 기본기 탄탄 프로그램(기본구문부터 심화구문까지)
  • 1등급 토대 만들기 프로젝트(수능독해의 원리와 유형별 독해 전략제시)
  • 수능 및 교육청 모의고사 1등급을 위한 논리적 독해법 강의
  • 수능 필수 어휘 정리 및 test
파트 A B C D 성취도
평가
단원 Reading Structure Listening Voca
1주 대의 파악(주제,요지,제목추론) 동사 vs 준동사 수능 듣기 - 유형 1 Daily Test  성취도평가
2주 어휘추론 도치 수능 듣기 - 유형 2 Daily Test  성취도평가
3주 순서배열 접속사와 절 수능 듣기 - 실전 1 Daily Test  성취도평가
4주 문장삽입 관계사 수능 듣기 - 실전 2 Daily Test  성취도평가
5주 빈칸완성 수일치 수능 듣기 - 실전 3 Daily Test  성취도평가

수학 영역 : 학습과정 이해에 따른 진도별 수업

1. 내신대비
  • 교과과정을 완벽히 소화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 구성
  • 중3과정에서 고1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수학 전과정을 완벽 학습
  • 고1 내신을 대비 하여 개념학습에 이은 기본 문제를 학습하고, 학교별 빈출 문제 유형별 학습
2. 문제 해석력 향상
  • 탄탄한 개념 확립으로 내신과, 모의고사의 적응력을 상승
  • 매번 모의고사에 꼭 등장하는 문제 유형과 항상 적용되는 기본 개념을 학습
  • 문제구조를 이해하여 모의고사에 완벽히 적응하도록 깊이 있는 수능형 학습을 진행
[진도 A : 수학(상) + 수학(하) 반 (15T)]
파트 A B C D 성취도
평가
단원 수학(상) 수학(상) 수학(하) 수학(하)
1주 다항식의 연산
나머지정리
평면좌표 집합 함수(1) 성취도평가
2주 인수분해와 복소수 직선의방정식 명제 함수(2) 성취도평가
3주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원의 방정식 경우의 수 유리 함수 성취도평가
4주 여러 가지 방정식과 부등식 도형의 이동 순열 조합 무리식 성취도평가
5주 여러 가지 방정식과 부등식 절댓값 기호를 포함한 식의그래프 순열 조합 무리 함수 성취도평가
[진도 B : 수학(상) + 수학(하) + 수학 1 반 (15T)]
파트 A B C D 성취도
평가
단원 수학(상) 수학(하) 수학I 수학I
1주 평면좌표 집합과 명제 지수로그 등차수열 성취도평가
2주 직선의방정식 함수 지수로그함수 등비수열 성취도평가
3주 원의 방정식 유리 무리 함수 삼각함수 수열의합 성취도평가
4주 도형의 이동 순열  삼각함수 활용 수열의합 성취도평가
5주 절댓값 기호를 포함한 식의그래프 순열 조합 삼각형에 응용 수학적귀납법 성취도평가
  • 수학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을 위한 1:1 멘토링 시스템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 수학II (다항함수 미적분)는 필요 학생에 한하여 특강으로 개설 합니다.

예비고2 프로그램

국어 영역

1. 내신대비
  • 교과 전체 내용에 대한 이해 - 문학, 독서와 문법
  • 어려운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고난이도 유형에 대한 대비
  • 기준 설정을 통한 작품들의 grouping 연습
2. 수능대비
  • 수능 핵심 이론과 개념을 이해하여 수능 문제 유형별 접근
  • 제재별 문학 감상 방법 터득 및 문제 풀이
  • 문학의 장르별 접근 방법 숙지
  • 어휘력 테스트를 통한 독해 능력 강화
  • 문학 - 주요 작품 이해하기
  • 신유형(융합 및 엮어 읽기 지문) 지문기초접근법 연습
파트 A B C 성취도
평가
단원 문학 독서 문법 실전모의고사
1주 운문문학 독해원리 음운 실전모의1 성취도평가
2주 운문문학 독해원리 단어 실전모의2 성취도평가
3주 산문문학 유형분석 문장 실전모의3 성취도평가
4주 산문문학 유형분석 한글맞춤법 실전모의4 성취도평가
5주 문학종합 독서종합 중세국어 실전모의5 성취도평가

영어 영역

1. 내신대비
  • 바뀐 고교 2학년 교과과정에 충실한 영어 학습 훈련
  • 고난도 구문 독해 훈련을 통한 해석 능력 배양
  • 고난도 지문 독해 훈련을 통한 내신 심화학습 및 수능 독해능력 배양
2. 수능대비
  • 수능절대평가를 대비한 기본기 탄탄 프로그램(기본구문부터 심화구문까지)
  • 1등급 토대 프로젝트(수능독해의 원리와 유형별 독해 전략제시)
  • 심화 독해 및 심화 어휘, 어법 단기완성
파트 A B C D 성취도
평가
단원 Reading Structure Listening Voca
1주 대의 파악(주제,제목) 동사  수능 듣기 - 유형 1 Daily Test  성취도평가
2주 순서배열 준동사 수능 듣기 - 유형 2 Daily Test  성취도평가
3주 문장삽입 접속사와 절 수능 듣기 - 실전 1 Daily Test  성취도평가
4주 빈칸추론 1 관계사1 수능 듣기 - 실전 2 Daily Test  성취도평가
5주 빈칸추론 2 관계사2 수능 듣기 - 실전 3 Daily Test  성취도평가

수학 영역 : 수학강화 프로그램

1. 내신대비
  • 고교 기본과정에 대한 반복 점검 및 내신 및 수능 수학에 대한 철저한 준비
  • 기본개념과 원리를 통하여 문제의 해석력 배양
  • 2학년 전과정 단원 개념정리 및 유형 문제풀이
2. 상위권을 향한 수능 수학 강화
  • 폭넓은 학습자료 및 다양한 수준의 문제를 통하여 고난이도 문제를 풀 수 있는 분석력 배양
  • 수능 수학 가/나형에 대한 유형 훈련
[문과] 고2 전과정 완성 수업
파트 A B C D 성취도
평가
단원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
1주 지수, 로그, 지수함수 함수의 극한과 연속 순열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1 성취도평가
2주 로그함수와 활용 미분계수와 도함수/ 도함수의 활용1 조합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2 성취도평가
3주 삼각함수 도함수의 활용2 확률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3 성취도평가
4주 삼각함수 활용, 수열 부정적분과 정적분 확률분포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4 성취도평가
5주 수열, 수학적 귀납법 정적분의 활용 통계적 추정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5 성취도평가
[이과] 학습과정 이해에 따른 진도별 수업
진도A : 수학Ⅰ+ 수학Ⅱ + 확률과 통계 반
파트 A B C D 성취도
평가
단원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
1주 지수, 로그, 지수함수 함수의 극한과 연속 순열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1 성취도평가
2주 로그함수와 활용 미분계수와 도함수/도함수의 활용1 조합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2 성취도평가
3주 삼각함수 도함수의 활용2 확률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3 성취도평가
4주 삼각함수 활용, 수열 부정적분과 정적분 확률분포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4 성취도평가
5주 수열, 수학적 귀납법 정적분의 활용 통계적 추정 개념심화 및 유형실전5 성취도평가
진도B : 수학Ⅰ+ 수학Ⅱ + 확률과 통계 + 미적분 반
파트 A B C D 성취도
평가
단원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 미적분
1주 지수, 로그, 지수함수 함수의 극한과 연속 순열 (수1) 수열, 수학적 귀납법 성취도평가
2주 로그함수와 활용 미분계수와 도함수/도함수의 활용1 조합 수열의 극한/ 급수 성취도평가
3주 삼각함수 도함수의 활용2 확률 여러 가지 미분법 성취도평가
4주 삼각함수 활용 부정적분과 정적분 확률분포 여러 가지 적분법 성취도평가
5주 삼각함수 활용2 정적분의 활용 통계적 추정 평면곡선 & 벡터 성취도평가
  • 수학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을 위한 1:1 멘토링 시스템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 기하와 벡터 수업은 필요 학생에 한하여 특강으로 개설 합니다.

예비고3 프로그램

국어 영역

1. 내신대비
  • 수능 국어에 대한 대비 훈련
  • 수능에 출제될 교과서 핵심 내용에 대한 이해
  • 학교별 국어 부교재 연계 대비
2. 수능대비
  • 13종 문학 교과서 공통 및 중요 작품 위주의 작품 해석과 수능형 문제 풀이
  • 수능유형 지문과 문제로 독해 원리와 문제 풀이 방법 익히기
  • 실전 모의고사 풀이로 3월 교육청 모의고사와 수능을 미리 대비
  • 단기간에 오를 수 있는 문법을 완성함으로써 빠른 성적 상승
  • 실전에서 만날 수 있는 고난도 독서 지문 풀이로 실전 대비
  • 현대시 중심의 난해한 문학작품 독해
  • 필수 고전시가 작품 해석 능력 기르기
파트 A B C 성취도
평가
단원 문학 독서 문법 실전모의고사
1주 운문문학 독해원리 음운 실전모의1 성취도평가
2주 운문문학 독해원리 단어 실전모의2 성취도평가
3주 산문문학 유형분석 문장 실전모의3 성취도평가
4주 산문문학 유형분석 한글맞춤법 실전모의4 성취도평가
5주 문학종합 독서종합 중세국어 실전모의5 성취도평가

영어 영역

1. 내신대비
  • 고교 3학년 내신대비를 위한 EBS 내신 학습법 훈련
  • 고난도 구문 분석 및 영작 훈련을 통한 내신 서술형 강화 훈련
  • 고난도 지문 독해 훈련을 통한 내신 독해의 심화학습
2. 수능대비
  • 변화하는 절대평가의 Trend 분석: 중요 기출 문제 완벽 분석
  • EBS 연계 대비를 위한 EBS 학습 원리 체화
  • 절대평가대비를 위한 시간대비 효율적인 영어 학습 전략 제시
  • 안정적 1등급을 위한 틀리기 쉬운 유형 집중 훈련
  • 수능에 최적화 된 어휘, 어법 단기 Power Program
파트 A B C D 성취도
평가
단원 Reading Structure Listening Voca
1주 빈칸추론 1 동사 vs 준동사  수능 듣기 - 유형 1 Daily Test  성취도평가
2주 빈칸추론 2 수의 일치 수능 듣기 - 유형 2 Daily Test  성취도평가
3주 순서배열 수동태 수능 듣기 - 실전 1 Daily Test  성취도평가
4주 문장삽입 접속사와 관계사 수능 듣기 - 실전 2 Daily Test  성취도평가
5주 파이널 실전독해 파이널 실전 어법 수능 듣기 - 실전 3 Daily Test  성취도평가

수학 영역

1. 내신대비
  • 고교 기본과정에 대한 반복 점검 및 기출문제를 통하여 내신 및 수능 수학에 대한 철저한 준비
  • 새로운 형태의 문제에 대한 유형분석
2. 수능대비
  • 수능수학에서 요구하는 문제 해석에 대한 집중 대비
  • 수능 흐름에 맞는 변화된 유형 숙달
[문과]
파트 A B C D 성취도
평가
단원 수학Ⅱ 미적분Ⅰ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1주 집합과 명제 함수의극한과 연속  수열의 극한  순열  성취도평가
2주 함수 미분계수와 도함수  급수  조합  성취도평가
3주 유리함수 무리함수 도함수의 활용(1)  적분법  확률  성취도평가
4주 수열 도함수의 활용(2)  적분활용 (1)  통계(1)  성취도평가
5주 지수와 로그 도함수의 활용(3)  적분활용 (2)  통계(2)  성취도평가
[이과]
파트 A B C 성취도
평가
단원 미적분Ⅱ 기하와 벡터 확률과 통계
1주 지수로그함수, 삼각함수 이차곡선  순열 성취도평가
2주 미분법 평면벡터  조합 성취도평가
3주 도함수의 활용 공간도형  확률 성취도평가
4주 적분법 공간벡터  통계(1) 성취도평가
5주 정적분의 활용 벡터방정식  통계(2) 성취도평가
  • 수학을 어려워 하는 학생들을 위한 1:1 멘토링 시스템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표준시간표

시간 평일(월~금) 토요일 일요일
8:10 등원 선택적
자기주도학습
8:10~8:30 조회 및 영어단어테스트
8:30~9:20 정규수업 정규수업 및
주간성취도평가
9:30~10:20
10:30~11:20
11:30~12:20
12:20~13:20 점심시간
13:20~14:10 정규수업 선택적
자기주도학습
14:20~15:10
15:20~16:10
16:10~16:20 담임종례
16:30~18:00 자기주도학습
18:00~19:00 저녁식사
19:00~20:20 자기주도학습 선택적
자기주도학습
20:40~22:00
22:00 귀가

주요일정 및 내용

기간 주요일정 및 내용
진단평가
12월 22일(토)
윈터스쿨 등록생 전원 응시 (시험 오전 10시)
학생들의 학습수준을 사전에 체크해서 취약한 부분이 어떤 파트인가를 파악하고 윈터스쿨을 통해 취약부분을 해소 하는데 목적
계열별 탐구 선택과목 가이드설명회
입학일
(오리엔테이션)
12월 29일(토)
오전 10시 등원 / 오리엔테이션
(윈터스쿨 프로그램 및 학원생활 수칙 안내 / M&C 교육)
윈터스쿨 교재배부 및 서류작성
셔틀버스 이용시 차량배정
1주차 학생 개인별 상담 진행
개인학습 이력 점검 및 학습 전략 컨설팅
M&C를 통한 학습 전략 / 성취도 점검
각 과목별 학습진도 계획 및 학사운영 계획 안내
윈터스쿨 적응도 점검 및 상담
국,수,영 - 1차 Test 실시
2주차 개인별 학습 성취도 점검 및 학사일정 적응도 점검
M&C를 통한 학습 전략 / 성취도 점검
취약과목 학습현황 점검 및 클리닉
대학입시 대비 전략설명회 / 학부모 입시교실 1강
명문대 선배 초청 학습 및 학원생활 세미나
국,수,영 - 2차 Test 실시
3주차 개인별 학습 성취도 점검 및 학사일정 적응도 점검
학생별 프로그램 성취도 중간점검
학년별 대입 전략에 대한 설명회 및 개인별 진학관련 상담
학부모 입시교실 2강
국,수,영 - 3차 Test 실시
4주차 M&C를 통한 학습 전략 / 성취도 점검
학부모 입시교실 3강
국,수,영 - 종합 Test 실시
반별 학부모 간담회
5주차 윈터스쿨 졸업식 : 2019년 2월 2일(토)
우수학생 시상
개인별 학업 성취도 점검 및 취약과목 마무리 상담
졸업 후 후속 지원 프로그램 소개
  • 위 일정은 학원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생활습관만 남고 나태함은 가라!

입학한 학생들이 자율적인 분위기로 건전한 생활기풍을 조성하여 학습효과를 최대한 높임과 동시에
규칙적이고 절제된 단체생활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습득합니다.

생활 습관의 시작 – 엄격한 등·하원 시스템

지각

  • 오전 8:10까지 등원하여야 합니다.
  • 무단 지각이 3회 누적되면 제적 처리 합니다.
  • 예정된 지각의 경우는 증빙 서류를 담임 선생님께 사전 제출하여야 합니다.
  • 긴급한 사유에 의해 불가피하게 지각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정황을 증빙하여야 합니다. (진료확인서, 학부모 동의서)

결석

  • 무단결석이 2회 누적되면 제적처리 합니다.
  • 미리 예정된 결석의 경우는 사전에 담임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보호자의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긴급한 사유에 의해 불가피하게 결석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정황을 증빙하여야 합니다.)

조퇴/외출

  •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 정규수업 도중의 조퇴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 수업 후 자율학습 시간에 조퇴를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사유를 사전에 증빙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정기검진 등 불가피한 사유가 사전에 입증되는 경우에만 정기외출이 허용됩니다.
  • 무단외출을 한 경우에는 학칙에 따라 엄하게 처벌됩니다.
  • 식사 등의 일상적 사유로 인한 외출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올바른 학습 습관을 위한 – 세심한 관리

전문적인 학생지도

  •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심리상담사 자격증 취득한 전문적인 학생지도팀
  • 학습 지도 뿐만 아니라 세심한 심리상담을 통한 마인드 컨트롤

전자기기 사용

  • 지정된 시간, 장소에서 학습용으로만 사용 가능(위반시 압수 후 1개월 후 반환)
  • 핸드폰은 매일 아침 담임선생님께 제출하고 하원 시 수령

식단관리

  • 하루의 대부분을 학원에서 지내는 학생들을 위한 전문가의 철저한 식단관리 (전문영양사 2인 상주)
  • 학원(위탁업체) 급식을 하지 않는 학생들은 개인도시락 지참(식사로 인한 외출 불가)
    이외의 방법으로 학원 외부로부터 음식물을 반입하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매점이용

  • 매점이용 가능시간 : 월~토 오전8시20분 ~ 오후7시(쉬는시간, 식사시간)
  • 판매품목 문구류 : 공책, 지우개, 샤프심, 필기구류 외 / 과자류 : 음료류, 빙과류, 빵, 화장지 등
  • 편하게만 생활하고 생각해왔던 나의 생각을 360도 바꿔준 체험이었다.

    고1L 김O영

    주변인의 추천에 의해서 반 타의적으로 오게 된 윈터는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큰 꿈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편하게만 생활하고 생각해왔던 나의 생각을 360도 바꿔준 체험이었다. 시험기간에만 열심히 공부하고 평상시에는 많은 양의 공부를 하지 않았던 나의 태도를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이렇게나 오래 앉아서 공부를 해 본 경험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그렇게 하루 이틀 또 일주일이 지나니 내 생활이 되었고 패턴이 바뀌게 된 것 같다. 이 좋은 경험들을 나의 습관으로 만들고 내 3년의 인생을 그 습관들도 채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윈터는 먼저 오랜 시간 의자에 앉는 방법을 알게 해주었고 공부의 방향성과 리듬을 알게 해주었다. 1년여의 학습을 미리 예습해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그 무엇보다 내 생각을 바꾸어주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작용 된 것 같다. 사실 아직 고등학생이 되기 전 꿈 많은 중학생이지만 시험 징크스를 가지고 있던 나는 공부를 하기가 두려웠다. 내 노력이 결과로 나타내어지는 것 같지 않아 많이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다. 그 이후 ‘평범하게 공부하고 평범하게 살자’가 내 마인드를 지배하고 있었고 그 생각에 맞게 행동을 했다. 물론 시험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한 전략 아닌 전략이었지만 치명적인 생각이었다. 그 생각이 내 인생이 되어버리기 전에 오게 되어서 다행이었다. 이제는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꿈을 이루자가 내 마인드이다. 그것을 체험할 수 있었던 윈터였고, 1년 동안 열심히 해서 내년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입성하길 바란다.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말처럼 여기서 배운 이 습관,
    방법을 잊지 않고 더 발전시켜 가며 노력할 것이다.

    고1L 박O진

    1월 1일의 새해 종소리와 함께 우리는 17살이 되었다.
    나비의 일생 중 번데기를 짓는 과정이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번데기 속에서 기다리는 일만이 남았다. ‘기다림’ 이라는 단어 속 우리들은 착각하고 있는 한 가지가 있다. ‘기다림’은 움직이지 않고 노력도 없는 채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내 옆에 내 친구들과 나는 나비가 되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으려 한다.
    “ETOOS", 온라인 강의라고만 생각했던 곳이 4D가 되어 나의 곁에 다가왔을 때 나는 그리 반기고 싶지 않았다. 아침 6시 칼 같은 기상 후 아침을 먹고 씻고 나갈 준비를 마무리하면 6시 50분, 어김없이 남은 시간은 아침 공부로 때운다. 7시 20분, 집에서 나와 혹여나 버스를 놓칠까 싶어 빠른 걸음으로 남보다 먼저 버스를 기다린다. 8시, 친구들과 만나고 조례를 마친 후 수업을 시작한다. 국어(문법, 독서, 문학)와 수학(상, 하), 영어(구, 절), 통합 과학과 같은 여러 과목을 배우며 이미 중학교 때 배운 내용에 대한 복습 및 심화를 한다. 이후 4시 반부터 10시까지는 단어시험, 종례, 자습을 한다. 배우는 것도 쉽지 않은 마당에 14시간이란 긴 시간을 한 공간 안에만 있다.

    당연히 힘들다. 어떤 중학생이 재수생처럼 공부하리. 재수생의 1/100000도 안하는 공부지만 처음 접할 때는 누구나 힘들 것이다. 하지만 1주차, 2주차를 버티니 3주차부턴 갈매기가 생선을 낚아채듯이 시간이 빨리 갔다. 여기서 100% 다 공부를 했다면 그건 거짓말일 것이다. 남들은 몰라도 나는 솔직히 10%는 잠으로 시간을 어영부영 보내버린 것과 질문당직을 한 번도 활용해보지 못했다는 것이 너무 후회된다.
    하루, 이틀 힘들었던 날들을 보내고 지금 이틀이 남은 이 시점에서 이렇게 이 글을 쓰는 내가 웃기다. 후회 할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공부를 하면 조금이라도 달라질까? 기대를 걸어본다. 지금 혼자서 힘들다고 느껴도 나만 힘든 게 아니고 지금 이 시간에도 일산을 넘어 대치동, 강남, 재수생들은 책 한자라도 더 보려고 눈에 불을 켰을 것이다. 이에 상응하여 내 능력 100%중 나는 200%를 사용할 것이고 공부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닌 나를 위해 하는 것이다. 이걸 명심하자. 우리나라는 사우디아라비아처럼 땅 판다고 돈(석유)가 나오는 나라도 아니다. 피, 땀흘려가며 번 돈을 우리에게 지원해주시는 부모님 응원해주는 가족들, 열정을 담아 가르쳐주는 선생님들을 위해서라도 난 끝까지 노력할 것이다.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말처럼 여기서 배운 이 습관, 방법을 잊지 않고 더 발전시켜 가며 노력할 것이다. 힘들지만 더 넓은 세상을 보게 해준 청솔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윈터스쿨에 들어온 것은 나의 큰 결심이었는데
    결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고1L 이O림

    하루 이틀 사이에 갑작스럽게 결정된 윈터스쿨 이었다. 사실 처음에는 너무 힘들고 내가 감당하지 못 할 거란 생각에 엄마의 제안을 거절했었다. 엄마께서 생각할 시간을 주셔서 차분히 생각해보았는데, 윈터를 하지 않으면 난 지금까지의 방학들처럼 오후에 일어나는 게 일상이 되고 TV가 내 친구가 될 것 같았다. 지금 딱 내 시기인 예비 고1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이 들어서 알고 있었다. 그렇게 1월 2일에 나는 사실 혼란스러웠다. 첫 날부터 반이 옮겨졌었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시작이 불안한 것 같아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더 좋다. 처음에는 오리엔테이션도 하고 소개도 하고 진도도 조금씩 나가서 내가 따라가기에 편했다. 사실 나는 오히려 처음에는 힘들지 않았다. 그냥 조금 답답할 뿐...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고 진도 나가는 것도 많아지고 내용도 어려워지면서 수업이 끝난 후 자습시간만으로는 숙제를 다해가기 역부족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특히 수학 같은 경우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선행이 되어있어 문제 푸는 속도와 이해하는 시간이 빨라 자습시간으로도 숙제를 한다. 하지만 나는 생소하고 처음 접해보는 것들이라 모든 게 느렸다. 숙제는 다 못한 채 수업을 들었지만 그래도 선생님들이 쉽게 설명해주셔서 수업은 잘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선행을 안했을 때는 정말 무슨 내용이 나올지 얼마나 어려울지 항상 불안했는데 그래도 선행을 하니까 심리적 불안감이 줄어든 것 같아 좋다. 그런 면에서는 정말 청솔학원에 오기 잘했다고 생각하게 된다.

    또 청솔학원에 오면서 달라진 것은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다. 나는 학원이나 학교가 아니면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는데 자습을 하다 보니 습관이 되어 의자에 앉아있게 되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집중력도 조금 더 길어져서 너무 좋다. 물론 집중이 안 될 때는 끊임없이 집중이 안 되지만 평소보다는 집중력이 화연히 좋아진 걸 느꼈다. 마지막으로 나는 핸드폰이 없는 생활을 꿈도 꿀 수 없었다. 게임이나 오락 등을 하는 편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나는 음악을 항상 듣고 살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청솔 윈터스쿨에 다니게 되면서 핸드폰 사용도 훨씬 줄었다. 덕분에 생활, 학습 습관도 바로잡게 된 것 같아 내 선택이 괜찮은 선택이라는 걸 느낀다. 이제 곧 윈터스쿨이 끝나는 지금, 솔직히 나는 아쉽다. 2월에도 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다. 나는 윈터스쿨이 내 고등학교 생활 같다는 느낌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더 좋았고 덜 힘들게 느껴졌다. 이번을 계기로 고등학교 생활을 더 잘하고 열심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등학교는 이런 곳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게 해준 것 같다. 사실 윈터가 끝나는 게 무서운 마음도 있다. 이제 시작이니까 중학교랑은 차원이 다르게 더 무섭고 걱정되는 것 같다. 하지만 윈터스쿨에서 느꼈던 마음가짐과 학습태도, 생활, 공부 등을 기억하면서 앞으로 더 노력할 것이다. 이번 윈터스쿨에 들어온 것은 나의 큰 결심이었는데 결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최고의 선생님들과 최고의 시스템이
    학생들을 효과적인 공부를 하게 만들었다.

    고1M 김O현

    입소를 앞 둔 전날 밤 나는 군대라도 들어가는 것 마냥 비장한 마을을 갖고 잠자리에 들었다. 솔직히 나는 윈터가 마냥 부정적이지만은 않다고 생각되어 자원하여 윈터에 입성하게 되었다. 나는 옆에서 누가 시켜주지 않으면 제 멋대로 행동하는 스타일이어서 공부도 마찬가지로 길을 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횡설수설하게 되고 공부를 좀 더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어 윈터를 하게 되면 나에게 맞는 공부방법과 선생님들을 찾을 수 있고 남보다 고등학교 생활에 한 걸음 먼저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에 부모님과 협의 후 윈터를 하게 되었다. 하지만 31일 이라는 시간이 나에게 결코 짧은 시간처럼 느껴지지는 않았다. 방학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간이었기에 이 청솔학원에서 31일 이라는 기간을 잘 보낼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다. 앞길이 막막하고 내가 성장하기 위해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많은 고민 그리고 약간의 기대를 갖고 청솔학원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반에 들어가고 나는 많은 친구들을 볼 수가 있었다. 모두들 긴장된 표정으로 앉아 있었고 약간의 이상한 기운이 감돌았다. 그 중 친한 아디들도 있었지만 서로 모르는 아이들이 더 많은 것처럼 보였다. 특히 우리 반은 다른 반에 비해 심해서 수업시간에 말도 많이 없고 쌤들에 대한 리액션이 좋지는 못했다. 나 또한 마찬가지로 대답을 했는데 틀릴 것 같고 괜히 아는 척 하는 것 같아 나서지 못했다. 조회나 종례시간에 많은 조언과 격언을 해주시는 우리 하민엽 담임쌤 께서도 수업시간에 리액션 좀 해라 그러셨지만 나아진 모습이 많이 보여드리지 못 했다. 비록 실현되지는 못하였으나 이 외에도 갖가지 격려의 말들과 조언들을 해주셨다. 나는 청솔학원의 최고의 장점이 바로 이런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하다. 담임쌤 말고도 각 과목 쌤들, 부원장 쌤, 질문 받는 선배님들, 조교 쌤, 더욱이 기사님과 영양사님들의 구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각 반마다 정해진 자신의 업무에 충실하고 학생들에게 피와 살이 되는 교육들을 많이 해주셨다. 처음에 청솔학원이 재수학원인줄도 모르고 들어왔는데, 추후 재수학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기존의 동네 학원 선생님들과는 차원이 달랐다. 모두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선생님이셨다. 나는 꿈이 수학선생님인데 청솔학원에서 선생님의 본질을 알고 가는 것 같아 좋다. 또한 질문당직, 담임쌤과의 상담, 과목상담의 시스템을 통해서 자신이 부족한 점을 완전히 메울 수 있는 것 같다. 먼저 질문 당직은 매일 선생님들께 예약을 하여 잘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가져가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나 혼자 풀 수 없을 것 같고 답지를 봐도 이해가 안 되는 문제들을 도움 받으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고, 이 뿐만 아니라 층별로 선배님들께서 개인적으로 질문을 받아주셔서 급하게 질문이 생기거나 질문당직을 예약하지 못 하면 질문이 가능했다. 과목별 상담과 담임별 상담은 쌤들과 1:1로 대화를 하며 궁금한 점이나 나를 어떻게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가에 대한 조언이나 공부방법, 고등학교에서의 생활 등, 자신이 궁금한 다양한 질문들을 받아주시고 성실하게 대답해주셨다. 나 또한 마찬가지로 과목 상담과 담임 상담을 통해 공부의 길을 잡을 수 있었던 거 같다. 두 번째로는 시스템이다. 고등학교에서의 시간표와 별 차이가 없이 운영된 거 같다. 아직 고등학교를 들어가 보진 않았지만 중학교의 생활 모습과 야자시간과 기숙사에서의 자습시간이 합쳐진 것과 똑같은 패턴으로 운영되는 것 같다. 가서 핸드폰을 제출함으로서 적어도 자신이 공부하는 시간동안에 외부와 소통이 단절되어 공부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었고, 주 3일 영어학원에 가서 단어시험을 보는 것과 같이 월, 수, 금마다 단어시험을 봄으로써 영어 단어를 까먹지 않고 더욱 습득할 수 있었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던 데에는 조교쌤들의 노력도 묻어있다. 교실에서 떠드는 아이들을 잡아내서 제대로 공부를 시키고 공부하다 나도 몰래 잠이 들 경우 조교쌤들이 주기적으로 반에 들어와 졸거나 자는 아이들을 깨워주었다. 이처럼 수업시간과 자습시간의 배치가 잘 어울려 최고의 효율을 뽑아내는 시스템이 이 윈터에 담겨있다. 윈터 중간에 부원장 선생님의 입시 설명회도 빼놓을 수 없다. 윈터에서의 최고로 좋았던 것이 뭐냐고 물어보면 부원장 선생님의 입시 설명회를 뽑을 정도다. 고등학교를 가서 중학교와는 차원이 다른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도통 그 생활이 무엇인지 모르는 나에게 부원장님의 입시 특강은 정말 한 줄기의 빛과도 같았다. 입시 설명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윈터가 종료되면 청솔학원에서 윈터 학생들에게 우선적으로 주어지는 단과 교육이 있다. 단과는 학생들이 희망하는 과목만 들을 수 있는 것인데 동네 학원에서 배우는 수업보단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아 나도 신청을 하게 되었다. 나는 청솔학원에서의 윈터를 선생님과 시스템이 이루는 조화라고 정의내리고 싶다. 최고의 선생님들과 최고의 시스템이 학생들을 효과적인 공부를 하게 만들었다. 31일이 무척이나 긴 시간이었다만 느끼지 못 하게 빨리 흘러가 버렸다. 윈터를 보내면서 하나라도 얻고 가는 느낌이 들어 31일은 투자한 것이 아깝지 않다. 부원장님의 명언, ‘열심히 하면 안 된다. 졸라 열심히 해야 한다’라는 말을 머리에 새기며 3년 후 청솔학원에 오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질 좋은 수업, 알찬 커리큘럼, 꼼꼼한 학생관리 라는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2018 윈터스쿨은 나에게 선물이었다.

    고1M 김O현

    2018 윈터스쿨에 들어 온 지 벌써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처음에는 정말 가지 않을 것 같았던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갔다는 점이 신기하고 또 아쉽다. 윈터스쿨 기간은 나에게 큰 터닝 포인트가 되어주었다. 중3에서 고1로 넘어가는 시기에 나는 무언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인지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 싶어서 청솔학원 윈터스쿨을 등록하였다. 그리고 나는 윈터스쿨 한 달을 정말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후회는 절대 하지 않는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나는 계속 윈터스쿨에 있을 것 같다. 나에게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기에 윈터스쿨을 통해서 좋은 공부 습관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을 가장 이야기 하고 싶다. 솔직히 말하면 한 달 만에 갑자기 성적이 오르는 것은 불가능 한 일이다. 내가 가장 원했던 것은 생활패턴을 고쳐나가고 공부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었다. 앞으로의 고등학교 생활을 위한 멋지고 단단한 준비과정을 밟을 수 있었다는 사실에 매우 만족하고 기쁘다.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교실에 앉아서 수업을 듣고 공부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다. 첫날에는 너무 힘들고 지쳐서 헛웃음이 났었다.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집이 너무나도 그리웠었다. 하지만 그런 시간도 잠시, 나는 1주일 만에 완벽 적응을 할 수 있었다. 매일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너무나 뿌듯했다. 청솔학원 윈터스쿨에서 만나는 선생님들은 정말 좋았다. 선생님들의 수업 모두 아주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었고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학생들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시려고 하는 열정들이 우리를 성장시켰다. 선생님들이 수업시간에 해주셨던 좋은 이야기들이 참 많이 기억에 남는다. 내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도 알려주셨고 힘이 들고 지칠 때 다시 한 번 일어나서 열심히 공부해야 할 동기도 얻을 수 있었다. 윈터스쿨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제공해준다. 나는 M&C가 나의 공부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집에 가기 전에 오늘 학습한 것들을 적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었고 과목별로 내가 공부한 시간을 기록하며 학습량을 측정해 볼 수 있었다. 무작정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을 짜서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니 효과는 정말 좋았다. 윈터스쿨 이후에도 M&C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그리고 나는 선생님들과의 상담을 통해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많은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었고, 공부의 방향성을 조금씩 잡아갈 수 있었다. 담임선생님과 각 과목 선생님들과의 상담시간은 많은 도움이 되어 주었다. 나는 우리 반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다른 학원에 다닐 대 나는 자습시간에 친구들이 떠드는 것을 불편해 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너무나도 좋았다. 관리가 잘 되었고 주변의 친구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각자의 할 일은 집중해서 하는 학습 분위기는 나의 공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또 핸드폰을 내니까 훨씬 공부에도 집중도 잘 되고 좋았다. 급식도 너무 맛있었고 이곳에서 만난 좋은 친구들과 옥상에 가서 잠시 이야기 했던 것들이 기억에 남고 추억이 된다. 모든 방면에서 윈터스쿨은 나에게 많은 것들을 가져다주었다. 1월 달로 끝난다는 사실이 정말 아쉽게만 느껴진다. 질 좋은 수업, 알찬 커리큘럼, 꼼꼼한 학생관리 라는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 2018 윈터스쿨은 나에게 선물이었다.

    만약에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고2 윈터스쿨에 다시 오고 싶다.

    고1M 이O재

    재작년 청솔학원에 갔던 사촌오빠의 소개로 청솔학원에 오게 되었다. 오빠가 청솔학원에 가고 나서부터 성적이 계속 올라서 온 가족이 기뻐했었는데 오빠가 특히 국어 성적이 좋아서 여기를 강하게 추천해줬다. 여기 들어오기 전에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 있어야 되고 집에 가지도 못하니까 너무 힘들 거 같다는 생각에 겁에 질렸었다. 공부 방법을 알고 방학을 허투루 보내지 않으려고 내 의지로 들어오긴 했지만 그래도 걱정이 됐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까 전혀 아니어서 놀랬다. 지금 내가 보낸 1월을 생각해보면 알차게 배운 것도 많게 재미있게 보낸 거 같다. 재미있게 보냈다는 의미가 친구들과 친해져서 재미있게 보냈다는 것이 아니라 수업이 너무 재미있었다는 것이다. 학교에서 수업 듣거나 보통 학원 수업을 들을 때는 사실 약간 지루해서 졸 때가 몇 번 있었다. 그런데 여기서는 수업을 재미있고 이해하기도 쉽고 퀄리티 있게 모든 선생님들께서 수업해주셔서 한 번도 졸지도 않고 웃고 집중해서 들은 것 같다. 항상 들어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가장 좋았다고 느꼈던 점은 여기 선생님들께서 모두 수능 전문가이시다보니까 대학에 대해서라든지 수능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해주시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게 해주신 점이다. 각 과목마다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 지를 들어서 3월 달에 학교가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 만약에 내년에 기회가 된다면 고2 윈터스쿨에 다시 오고 싶다.

    어떻게 공부를 해야 가장 효율적일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다.

    고1M 정O영

    1월 2일, 일산 청솔학원에서의 한 달이 시작되었다. 학교 다닐 때를 제외하고 8시에 등교하는 일은 없었는데... 아침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수업으로 인해 방학 동안에도 학교를 다니는 것처럼(사실 학교를 갈 때보다 더 일찍 깼던 거 같다.) 아침 7시에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되었다. 일산 청솔에서 보낸 윈터스쿨 첫 날(1월 2일)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정말 힘들다.’라고 말하고 싶다. 여태껏 일찍 일어나고 이렇게까지 타이트한 학원을 다녀보지 못한 나에게는 아침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1교시~7교시의 수업은 정말 곤욕이었다. 피곤한 건 기본이고 처음에는 계속 한 자리에만 앉아 있는 것도 힘들었다. 자습도 마찬가지였다. 장정 4시간 30분이라는 자습 풀타임은 자습을 즐겨하지 않던 나에게는 큰 과제나 다름없었다. ‘무엇을 자습해야 되는지, 어떻게 자습을 하는 것인지, 4시간 30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어떻게 공부를 해야 가장 효율적일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다. 의외로 그 답은 빨리 나왔다. 일산 청솔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은 ‘M&C’라는 학습 계획표와 점검표를 매일 작성한다. 나 또한 아침에 등원하자마자 오늘 해야 할 공부를 적어두고, 하루의 마지막을 ‘그 공부는 완료했는가?’라는 질문과 오늘 하루 동안 한 공부를 스스로 점검해보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이는 자습 습관을 기르는 데에 도움을 주었고, ‘아, 이런 식으로 해야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거구나.’라는 생각도 하게끔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담임선생님께서 M&C를 걷고 아이들에게 한 줄씩 코멘트를 남겨주셨는데 한 마디가 그렇게 힘이 될 줄은 몰랐다. 그 전까지는 ‘M&C를 이렇게 쓰는 게 맞나?’라는 의문이 들었는데 선생님의 한 줄 조언을 보고 ‘아, 이렇게 하는 게 맞구나. 이렇게 해도 되는 거구나.’라고 자신감을 가지게 해줬다. 한 달간의 윈터스쿨. 솔직히 말하면 많이 힘들었다. 말 한 마디도 하면 안 되고 휴대폰도 하지 못 하는 것,,,,,, 많이 고난이었다. 하지만 이는 고등학교 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반드시 노력(?)의 결과는 나올 것이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도 기를 수 있게 해줬고... 무엇보다도 ‘고등학교 수업’에 대해 자세히 알고 가는 것 같다. 여태껏 ‘대학 입시를 위해 해야 하는 고등학생의 일, 자세’에 대해 생각해보거나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전문가 선생님들의 조언을 들으면서 ‘아, 나는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해야 되는구나’하고 느낀 점이 많다. 힘들긴 했지만 얻어 가는 게 많아서 뿌듯하다. 한 달간 수고 많았다. 내 자신!!!!!

    여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본 적이 없었다는 것이 새삼 부끄러웠다.

    고1M 지O

    가장 짧은 겨울.

    윈터스쿨과 관련해 온갖 괴담과 위협적인 수강후기들을 많이 접하였기 때문에 굉장히 겁에 질린 상태로 학원에 처음 가방을 풀었다. 6시 30분에 일어나서 7시 40분에 학원에 도착한 순간부터 시계는 정말 게으르게 일했다. 되도록 시계는 쳐다보지 말자는 각오로 공부를 시작했지만, 견디지 못하고 수학시간에 시간을 봐버렸다. 오후 2시. 학원에 도착한 지 6시간째나 되는 시점이지만, 학원에서 출발하려면 8시간이나 남았다는 사실이 더 와 닿았다. 배부 받은 플래너에는 다섯 글자밖에 적지 않았다. 살려주세요. 10시까지 활자만 들여다보고 있으니 길을 건널 때 머리 위의 이정표도 읽기 힘들었다. 30분의 1 정도는 해냈다는 생각으로 집에 와 진정한 숙면을 취했다.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은 진부하기 짝이 없는 격언이다. 하지만 이 말이 왜 진부하게 들리는 걸까. 정말로 시작이 반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M&C 노트를 펴서 지난 주 공부 시간을 계산한다. 지난주보다 한 시간 더 했다. 기분 좋다. 밥을 몇 번 먹고, 수업을 듣고, 복습을 하다 보니 주말테스트를 보고 있다. 그렇게 네 번. 이번 주면 종강이다. 열심히 살면 시간이 빨리 간다고들 하는데 정확하다. 내 생에서 가장 짧은 겨울이었다.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놀아대던 초등학교 시절 방학보다도 짧았다. 다른 친구들에게는 어땠을지 잘 모르겠지만, 여태까지 이렇게 열심히 살아본 적이 없었다는 것이 새삼 부끄러웠다.
    살면서 열심히 공부해본 날은 손에 꼽을 정도로 희귀한 나에게 한 달 동안 윈터스쿨에 다니는 것은 나름대로 꽤 큰 도전이었다. 첫 번째로는 일정 때문에 망설였고, 두 번째는 시간적, 경제적 비용 때문에, 세 번째는 효율 때문에 망설였다. 하지만 끝나갈 때가 되니 해보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분명히 적응기간이 길 고등학교 일정을 소화하고 모의고사와 같은 생소한 문화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또 수업은 기본이고 상담 분야까지 섭렵하신 선생님들 덕분에 적잖은 고민들을 덜 수 있었고 격려해주시면서도 나의 상황을 깨닫게 해주시는 등 여러모로 소중한 도움을 주셨다.
    항상 벼락치기에 의존한 내신에, 평이한 결과에 만족하던 중학교 생활은 막을 내렸다. 내가 고등학교 생활을 잘 해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윈터스쿨의 공이 꽤 큰 비율을 차지할 것 같다. 하지만 결과를 일구어내야 하는 것은 결국 나니까, 어디 가든지 자신 있게 윈터스쿨을 추천할 수 있는 입장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일산 청솔 윈터스쿨은 저의 생활을 완전히 바꿔 놓았습니다.

    고1M 홍O은

    저는 항상 방학 때면 정오가 다 돼서야 일어나 대부분의 시간을 의미 없게 보내며 방학을 별 소득 없이 보내버리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진학할 예정인 김포고등학교는 저희 지역에서도 가장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모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학교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중3 겨울방학을 이때까지처럼 보낼 수는 없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저는 부모님의 추천을 통해 일산 청솔학원 윈터스쿨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오리엔테이션 때까지는 정말 막막했습니다. 학기 중에도 일어나지 않았을 시간인 7시 40분에 학원에 도착해서, 8시 30분부터 수업을 듣고, 밤 10시까지 자율학습을 한다는 것은 기존 저의 생활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엄격한 학원 규칙이 ‘과연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라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하지만, 일산 청솔 학원의 모든 것이 정말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 학원에 오기 위해 고등학교 때까지 도움이 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엄격한 학원 규칙을 통해 조용하고 집중이 잘 되는 학습 분위기 속에서 공부할 수 있었고, 또 저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이 이렇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자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윈터스쿨에 등록한 가장 궁극적인 목표인 학습 면에서 또한 기대 이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 고등학교 수업 패턴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양질의 수업을 제공받을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청솔 학원의 모든 선생님들께서는 많은 수의 학생들과 재수생들을 가르쳐보셨기 때문에 위 학년에서 현재 배우는 수업의 내용들이 어떻게 활용되는 가를 들으며 학습의 시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업이나 자습 중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질문 당직’과 ‘멘토링제’라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오늘 하루 내가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반성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윈터스쿨에서는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과의 개별 상담을 통해 앞으로 전체적인 고등학교 생활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 것인 지 생각해볼 수 있었고, 각 과목마다의 선생님과의 면담은 평소 나의 고민거리에 대한 해답과 학습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또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모의고사는 고등학교 시험을 경험해보고 나의 부족한 점을 깨달아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부원장님이 직접 진행해주셨던 현 입시체제에 대한 강의와, 수업 중 선생님들의 말씀을 통해서는 안일하게 ‘대학 잘 가겠지.’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저의 현주소를 직시할 수 있었고, 더불어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많은 격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첫날에만 해도 ‘한 달이나 남았다니.’라는 생각이었지만,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벌써 한 달이나 되었다는 것이 놀랍고 한편으로는 아쉽기도 합니다. 청솔학원에서의 생활은 저에게 있어 앞으로 입학하게 될 고등학교의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일산 청솔학원과 모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하고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일산 청솔 파이팅!♡

  • 내가 그동안 얼마나 공부를 안했는지를 실감하며 공부했다.

    고2문S 조O진

    육군사관학교 입학 후 장교가 되겠다는 나의 목표와는 달리 나는 여태까지 별 다른 노력을 하지 않았었다. 그러다 고등학교 입학 후 우연히 만나게 된 학교선배의 추천으로 일산청솔학원에서 단과를 듣기 시작했다. 하지만 학원에 처음 등원할 때의 열심히 하겠다는 나의 마음가짐은 흐트러졌고, 단과 선생님의 무한한 관심과 애정에도 불구하고 성적에 엄청난 변화가 있지도 않았다. 지금 기준으로 작년(2017) 12월 기말고사를 본 후 나는 충격에 빠졌다. 공부를 안했으니 성적이 좋지 못한 것은 당연한 일이었지만, 동시에 이렇게 공부하다가는 육군사관학교는 꿈도 꾸지 못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 ‘작심삼일’뿐인 공부를 오랫동안 꾸준히 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 윈터에 등록했다. 불과 몇 달 전 선배가 윈터를 할 것이냐고 물었을 때 “아니오, 절대 안 할 거에요”라고 말했지만, 이제는 어떻게 해서든 윈터에 들어가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다짐한 것이다. 당시의 타오르는 의지로 수학문제집을 몇 권을 사며 최대한 많이 하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윈터생활은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힘이 들었고, 평소에 어떠한 생황에서도 잘 적응한 나였는데도 3일째 되던 날 마치 3일이 아닌 3주를 한 느낌이었다. 그러다 하루하루가 지나니 적응도 되었고 학원에서 있는 14시간의 생활이 학원 밖에서 생활하면서 느끼는 14시간보다 엄청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았다. 또한 자습시간에 공부를 하면 할수록 공부할게 많이 남았고, 내가 그동안 얼마나 공부를 안했는지를 실감하며 공부했다. 많은 부족함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사실 가끔 공부하기 싫을 때가 있었다. 하지만 내 주위를 둘러보면 하나같이 내 또래의 아이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고, 그 친구들을 보며 저 친구들도 하기 싫을 때가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는 것이겠지 라는 생각들이 나의 마음을 다시 다잡을 수 있도록 해준 것 같다. 청솔학원에만 있다는 아이패드를 이용한 질문당직시스템 또한 매우 유용했다. 내가 공부를 늦게 시작한 탓인지 부족한 부분이 굉장히 많았고 심지어 답안지를 보고도 모르는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고, 과목상담을 통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몰랐던 과목도 어떠한 부분이 취약할 때, 어떻게 공부하면 취약한 부분이 채워질 수 있는지 까지 알 수 있었다. 힘들었지만 보람찼던 윈터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인 지금, 이제 나에게는 사관학교 입학의 목표를 이루겠다는 마음가짐과 윈터를 통해 얻어간 방법들을 실천하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마지막으로 우리 반에 들어오셔서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과 나에게 앞으로 공부학습에 관련하여 상담을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내 단점들을 개선해가는 곳이라고 정의하고 싶기도 할 만큼,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고2이J 김O서

    길 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한 달의 윈터스쿨이 끝나간다. 공부의 ‘ㄱ’자도 좋아하지 않았고, 각종 SNS를 섭렵하며 살아오던 내게, 충격적인 성적들 -중학교 때와 1학기 까지는 생각도 못했던- 이 나타났고, 한동안 자괴감에 빠져 잠과 먹을 것들로만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도중,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는 생각이 날 강하게 지배했고, 이리저리 찾아보며 나와 가장 잘 맞다고 생각이 들던, 나의 겨울방학을 따끈한 군고구마처럼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은 <일산청솔학원>을 찾았다.
    원체 인터넷 후기를 잘 믿지 못하고, 보증된 것들만 하며 살아온 내게 청솔은 큰 도전이었고, 큰 의미, 그리고 거액의 돈이었다. 결정을 내리기까지에 많은 시간이 들어갔음에도, 결제하러 왔던 순간의 나는, 의구심이 가득한 채로 OT를 듣고, 개강을 했다.
    “처음 며칠만 지나면, 시간이 훅 갈거야.” 첫 수업 도중 어느 선생님이 해 주신 말씀이었다. 짧아 봤자 얼마나 짧게 느껴지겠어, 하며 괜스레 후회만 하며 자습을 힘겹게 끝낸 나는, 평상시의 나였으면 불가능했을, 평균 자습시간 <5시간>의 쾌거를 이뤄냈고, 플래너 한 장을 가득 채우고도 부족한 양의 공부를 해왔다. 더구나,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막연한 나에게 <당일 배운 것은 당일에 끝내자> 라는 신조를 심고 나니, 의욕은 불 같이 타올랐다. 그야말로 ‘완벽한 한 달’을 보낼 수 있게 된 것이다.
    글을 읽으며 어느 정도 짐작은 갔겠지만, 나는 의지박약에 부정적 정서를 갖고 있던 사람이다. 무언가를 시작해도, 이게 도움이 될까? 라는 생각만 하며 지냈고, 최대한 내가 하기 싫은 것들을 피하며 살아왔다. 그런 나를 최대한 억압하고, 엄격한 규율 아래에서 지내게 한 이곳은, 나의 저런 단점들을 보완해주며,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제일 감사한 부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처음 이곳에 오려면 거부감부터 들기 십상이다. 하루를 모두 바쳐야만 하는 공간이며, 친구들과의 만남에는 큰 무리가 생기는 -경험담이다.- 공간이기 때문이다. 특히 SNS에서 주요한 흐름을 읽으며 실시간으로 즐기던 나는, 여길 다니면서 소외되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가득했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 없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 친구들이 이곳에 도전하기에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도 안다. 우리 나이대의 아이들이 공부와 비등비등하게 중요시하는 것이, 인간관계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더욱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던 친구들이, 내이야기를 보고, 용기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 삶의 질이 바뀌어 가며, 독자적으로 살 힘이 매우 강하게 커지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오직 ‘공부’만 하러 오는 곳이 아닌, 내 단점들을 개선해가는 곳이라고 정의하고 싶기도 할 만큼,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다들 말한다. 사이에 끼인 2학년, 애매한 2학년, 공부 제일 안하는 2학년. 그러나 나는 그 2학년을 청솔에서 길러온 습관으로 뿌듯하게, 꽉 차게 채울 것이다.
    내년에는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빌며, 고2이J반 친구들에게 작별 인사를 고하며, 더 성장한 나를 내년에 다시 맞이할 수 있길 빈다.

    ♡정성훈 선생님 사랑해요♡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은 충분히 길렀다고 자신할 수 있다.

    고2이L 김O수

    처음 윈터스쿨을 등록하게 된 이유는 공부하기 위험이지만 더 정확히 말하자면 ‘공부하는 습관을 갖기 위함’ 이었다. 학교 방학이 늦어져서 첫 주를 빠지고 두 번째 주부터 듣게 되어 처음 2-3일 동안은 적응하기에 바빴던 것 같다. 때로는 나만 수업 따라가기가 버거운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같은 반 아이들에게 물어보기도 어려운 일이었다. 반복되는 하루 일과가 너무 지쳐서 자꾸만 하고 있는 공부에 대해 의문이 들 때, 우리 반 아이들을 보게 되었다. 다른 아이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우리 반 공부 분위기가 매우 좋았다.
    시끄럽게 떠드는 일도 없었고, 자습시간에 항상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자극 받는 동시에 위로도 받았다. 나만 힘든 생활을 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은 내가 자습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같이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어 덜 외로웠던 것 같다.
    그리고 윈터스쿨 수업에 들어오는 선생님들도 모두 좋았다. 국철 쌤, 국원 쌤, 국정 쌤, 수진 쌤, 수이 쌤, 수정 쌤, 수건 쌤, 영박 쌤, 영P쌤, 영지쌤 그리고 금요일에만 뵐 수 있었던 명호쌤, 수중쌤까지.
    맨 앞자리를 선택해서 때로는 칠판을 보기 위해 약간 고생하기도 했었지만, 앞에 계시는 쌤들과 눈 마주치면서 수업을 듣는 게 좋았다.
    모든 쌤들께서 좋은 수업 콘텐츠를 꾸려 나가려고 열심히 노력하신 게 보이고, 수업 시간에도 항상 열정적으로 우리를 가르치셨고, 가끔은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지쳐있는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낼 수 있게 해주셔서 좋았다. 또, 수업시간에 해주시는, 다른 곳에서는 들을 수 없는, 쌤들만의 특별한 공부법 이라든지 나에게 도움 되는 여러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아. 다음주 되면 이제 이 짓(?)도 끝이야!’ 하는 생각뿐이었는데 막상 퇴소식을 하루 남겨두고 수기를 쓰고 있다니...기분이 묘하다.
    4주라는 시간이 나를 완벽하게 바꾸기에 충분한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4주라는 시간이 지나, 내가 완벽하게 바뀐 것도 아니다. 하지만 윈터스쿨에 와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킬 수 있는 힘은 충분히 길렀다고 자신할 수 있다.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볼걸, 이라는 아쉬움이 남지 않는 건 아니다.
    그래도 내가 윈터스쿨을 통해 충분히 많은 것을 배우고, 바뀌지는 않았더라도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을 키웠다고 생각한다.
    윈터스쿨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과, 함께 했던 모든 학생들,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끝을 본 나에게까지,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

  • 윈터스쿨 덕분에 제 한 달 아주 뜻 깊게 보낸 것 같습니다.

    고3이K 한O철

    ‘재수는 하지 말아야겠다.’ 제가 윈터스쿨을 하면서 가장 많이 한 말일 겁니다. 친구들이랑 평소에 장난으로 ‘올해 안 되면 재수하면 되지’ 이런 말들을 많이 주고받았는데, 이제 그런 말은 함부로 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장점을 이야기하기 전에 힘들었던 점 몇 가지를 적어보고 싶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건 역시 다른 많은 아이들도 힘들어하던 잠인 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에도 밤에 늦게 자는 사람이고 자타가 공인하는 야행성 인간이기 때문에 새벽 6시에 일어나는 게 무척 힘들었습니다. 1주차를 마치고 정말 내가 이 윈터스쿨을 끝마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어느새 수강 후기를 적고 있네요. 두 번째로 힘들었던 것은 바로 건강 문제였습니다. 허우대는 멀쩡하지만 잔병치레가 많은 저는(엄마는 수면 부족 때문이라고 말씀하시지만...뭐...) 아프다고 생각하면 공부가 안 되어 자습 시간을 남들보다 많이 날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실제로 조퇴도 몇 번 했습니다.(하하....)
    이제 장점을 쓸 때가 온 것 같네요. 역시 최고의 장점은 최고의 여러 선생님들과 1달을 보낼 수 있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저의 부족한 점들을 여러모로 채워주셨고 가끔은 제가 잘 몰라서 더 이해하지 못하는 점들이 아쉬울 정도로 최고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수학선생님들께는 더 깊은 감사를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과의 꽃은 수학이지만 저는 수학을 참 지지리도 못했습니다. 그런 제가 어느새 고난도 문항들을 가끔은 풀 수 있게 되었다는 것에 큰 성취감을 느꼈습니다. 다 풀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손을 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저는 참 좋습니다. 우리 교주님이시자 담임선생님이신 국철선생님께도 배운 점이 많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비문학을 다 읽고 이해하려고 끙끙거리며 풀어내곤 했는데, 선생님 덕분에 체계적으로 답을 찾아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후쌤, 국민쌤도 근본 없는 제 문법을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문법은 꼭 한 문제씩 틀리는데, 노력해서 없애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쌤들도 1주일에 고작 몇 번 만나는 게 아쉬울 정도로 좋은 선생님들이셨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윈터스쿨 덕분에 제 한 달 아주 뜻 깊게 보낸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여기서 마무리해야겠네요. 내년에 제가 여기 없으면 좋겠습니다. 아 조교로 일 할 수도 있겠네요. 조교로 일하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윈터를 하며 나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고3이L 박O형

    이번 겨울방학 때 윈터를 하며 나는 많은 것들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고3 1년 동안의 생활 중 그 처음 시작을 청솔 윈터로 보낼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윈터를 하며 내가 얻을 수 있었던 점을 소개 해보려 한다. 첫째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다. 나는 평소에 불규칙적이고 게으른 습관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방학때는 하루의 절반을 자는데 사용한다. 이 점을 나 스스로 고쳐보려 여러 번 노력하였지만 혼자서 고치는 것은 무리였다. 하지만 윈터를 하는 동안 나름 규칙적인 생활을 하였고 이것이 습관이 되어 일 년 동안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둘째 많은 훌륭한 선생님들에게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윈터의 가장 큰 장점이다. 선생님 모두 한 분, 한 분 훌륭한 분이시며, 또한 양질의 수업을 한 달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먼저 확통을 가르쳐주신 이상학 선생님은 정말 개념에 준하여 기출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알려주시며 어려운 문제를 접했을 때 우리가 생각해야 할 길과 빠지지 말아야 할 함정들을 알려주셔서 좋았다. 기벡을 가르쳐주신 이세호 선생님은 다소 수업이 조금 어려웠지만 우리에게 정말로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동안에 많은 것을 알려주시기 위해 노력하셨고 한 달 동안 많은 것을 배워갈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다. 적분을 가르쳐 주신 손영찬 선생님 개념과 기출문제를 해석하는 법을 가르쳐주시며 조금 더 출제자의 의도에 다가갈 수 있게 해주셨다. 국어의 조혜윰 선생님은 아주 기초적인 것 기본적인 것부터 우리를 뜯어 고치시려 하고 나쁜 습관들을 없애고 좋은 습관을 만드시려 하셔서 좋았다. 김상철 선생님은 출제자의 의도에 부합하게 문제 푸는 법을 가르쳐주셨고 국어를 국어 자체로 푸는 법을 알려주셨다. 이후경 선생님은 문법을 가르쳐주시며 우리가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더불어 머릿속에 어떤 식으로 담아 두어야할지 방향성을 제시해주셔서 좋았다. 영어의 그레이스 선생님은 본인의 필살기라며 아낌없이 퍼주셨다. 비록 가장 많은 꾸중을 해주신 분이지만, 그것 또한 우리를 위해 하신 말씀이기에 감사하다. 김형률 선생님은 두말 할 점 없이 윈터에서도 최고의 수업을 보여주셨다. 홍승의 선생님은 다소 지루한 수업이기는 했지만 매우 유익한 수업이었다. 홍승의 선생님 수업이 루즈하기는 했어도 수업을 듣는 동안 건질 수 있는 것이 매우 많아 아주 좋았고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의 수업을 좋아해 덜 지루하게 느꼈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담임선생님이자 미분을 가르쳐주신 김영도 선생님은 수업에서나 반을 이끌어감에 있어서나 최고였다. 윈터가 힘들었다. 솔직히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 종일 수업 듣고 다시 김포까지 가는 것은 힘들었지만 김영도 선생님의 격려와 위로는 진심으로 큰 힘이 되어 한 달간 나의 버팀목이 되었었다. 이러한 점에서 김영도 선생님에게 감사한 마음이 든다. 이러한 선생님들과 한 달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좋은 경험이었다.

    습관과 자세가 부족한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고3이Y 김O현

    청솔학원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윈터스쿨 등록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했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너무 좋았다. 그 어떤 때보다 보람찼던 방학이었다. 방학이 끝날 때마다 항상 나의 부족했던 점이 떠오르면서 후회와 아쉬움이 남았지만 이번 방학은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진심으로 수고했다고 살면서 처음으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나 자신을 진심으로 돌아볼 수 있었던 계기도 되었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안심하며 살아왔고 자만심이 가득 찬 사람이었는지 알 수 있었다. 수학 수업을 듣는데 이렇게 새로웠던 것은 처음이었다. 내가 그동안 수능 출제유형에 대해 정말 아무런 관심이 없었고 아는 게 하나도 없었구나를 진심으로 느낄 수 있었다. 기대감이 덜 했던 물리Ⅱ 수업에서도 내가 그동안 지녀온 문제풀이 방식이 얼마나 긴 시간을 소모하는 비효율적인 풀이인지를 알 수 있었고, 내 습관을 고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국어 조혜윰 선생님의 조어에 따라 과목별 시간 배분을 시작해보았다. 항상 수학을 내 공부시간의 90%를 차지했기 때문에 평소에 친구들이 나한테 “넌 다른 과목은 공부 안 해?” 라고 항상 물어봤었는데, 그런 극단적인 공부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고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었다. 국어는 일주일에 2시간도 안했고, 과학과 수학이 약 2:8 비율로 나의 공부시간을 차지했다. 영어는 내신이 아니면 하지도 않았다. 쌤의 조언을 듣고 나서 이러다가 나의 수능점수는 망하겠다 싶어서 쌤의 조언을 따르기로 결심했다. 사실 그 이전에도 충분히 고칠 수 있었지만 일반 학원 쌤들 같은 경우는 이런 조언을 해주지를 않아서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청솔학원의 강력한 장점이다. 청솔학원 쌤들은 열정이 넘치시는 것 이외에도 자신의 과목만 강조하시지 않는다. 심화보단 우선 기본 개념이 탄탄해야 하고, 습관이 중요하며 그 외에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여러 신체적, 정신적 장애물들을 넘을 수 있는 트레이닝을 강조하신다.

    우리의 학습적인 면뿐만 아니라 공부를 하기 위한 자세를 알려주셨다는 점에서 공부를 할 때의 습관과 자세가 부족한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수업 퀄리티에 대한 얘기를 빼먹을 수 없다. 학원 쌤들의 자신감에서 이미 충분히 느낄 수 있었지만 선생님들의 수업 준비성은 수업시간에 눈 감는 0.1초의 시간조차도 아깝게 만든다. 물론 매일 청솔학원에 나오다 보니 체력이 부족한건지 깜빡깜빡 졸았을 때가 있었지만 선생님의 수업은 내가 함부로 졸 수 있는 수업이 아니다! 이 점에서는 나 자신에게 아쉬움을 느낀다.

    쉽게 긴장이 풀리고 나태해질 수 있는 1월을
    저는 매우 알차게 보낸 것 같습니다.

    고3이Y 김O지

    1. 등록이유
    제가 윈터스쿨에서 예비고3의 가장 중요한 시기인 1월을 보내야 되겠다고 결심한 것은 12월경이었습니다. 졸업하는 선배들로부터 윈터스쿨이 고3 1년간 공부습관을 잘 잡아주는데 큰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고 기말고사 이후 중요한 시기에 점점 나태해지는 저를 잡아줄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소 고1 고2 때는 내신위주로 공부해왔기 때문에 수능을 1년 앞둔 예비고3 으로선 전문적인 수능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 과정상 좋았던 점
    방학 중인 1월에도 학교를 다닐 때와 같은 스케줄을 이어나감으로써 생체리듬이 끊이지 않을 수 있었다는 점이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교보다 이른 등교(등원)시간, 즉 수능시간에 맞춘 생활 덕에 제 모든 스케줄이 수능 시간표에 맞춰져 있어 11월 수능 때에도 평소처럼 잘 적응해서 시험을 잘 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쉽게 긴장이 풀리고 나태해질 수 있는 1월을 저는 매우 알차게 보낸 것 같습니다.

    3. 아쉬웠던 점
    1~2주차 때는 느끼지 못했던 피로와 지침 등을 3~4주차 때부턴 조금씩 느끼기 시작했고, 컨디션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공부에 지장이 간적이 있었습니다. 윈터스쿨의 자습시간을 조금 더 늘리고 수업시간을 조금 더 줄였으면 하는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1~7교시까지 수업만 듣다보면 멍 때리다가 수업이 끝나버리는 시간도 종종 생겨서 7교시를 재종반처럼 5교시로 줄이고 개인자습을 늘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4. 학습에 도움 됐던 점
    윈터스쿨 선생님들은 정말 모두가 매사에 열심히셨습니다. 짧은 1달이라는 시간동안 최고의 강의를 선물해주시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모습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고 그 덕에 더 열심히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보는 4번의 주간 테스트(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의 현장감을 방학 때도 잃지 않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자습시간마다 복도에서 질문을 받아주시는 청솔멘토 대학생 선배님들 덕에 자습시간에 혼자 해결하기 어려웠던 점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5. 윈터스쿨에 등록할 후배들에게..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고 열심히 공부할 마음가짐만 있다면 윈터스쿨은 정말 공부습관을 잡기에도 최적이고 너희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한 달 동안 여기서 먹고 생활하게 될 텐데 급식은 집 밥이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맛있어!^^ 너희들도 나처럼 윈터스쿨에 등록해서 1월을 알차게 보내고 후회 없는 한 해 시작을 했으면 좋겠어. 난 정말 많은 것을 얻고 나가는 것 같아. 파이팅^^ 새해 복 많이 받아!

    윈터에서의 한 달은 알차고, 보람차고, 나름 즐겁기도 했다.

    고3이Y 임O원(운정고)

    혼자서 집중하며 공부하는 습관이 잘 갖추어져 있지 않았던 나는 주위 모든 사람들이 제일 중요하다는 고2 겨울방학을 혼자서 보내기보다 청솔 윈터스쿨에서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솔직히 처음 일주일은 아침 6시 40분에 일어나는 것도 적응이 힘들었고 하루 14시간을 같은 공간에 끊임없이 조교쌤들 한테 감시당하며 갇혀 있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일 힘들었던 것은 내 주위 애들은 하루에 자습을 12~14시간씩 한다며 자랑했지만, 나는 공식적으로는 고작 5시간정도, 쉬는 시간, 점심시간 쪼개도 6시간정도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윈터스쿨의 프로그램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우선, 모든 선생님들께서는 훌륭하셨다. 정말 선생님들께서는 우리의 수업을 들어오시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다는 것이 눈에 빤히 보일 정도였고, 학생 한명 한명에게도 관심을 가져주신다는 것이 느껴졌다. 처음에는 ‘아, 수학 개념 설명을 굳이 다시 들을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했지만, 여기 선생님들을 뵙고 난 후 내 생각은 달라졌다. 선생님들께서 여태껏 내가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하고 신선한 문제풀이 접근법들을 알려주셨으며 나눠주시는 문제들을 통해 배운 개념들을 적용시켜 풀어보며 꾸준한 연습을 할 수 있었다. 미Ⅱ 에서는 계산과 문제 접근에 있어서 시간을 줄이고, 확통에서는 공식들을 쉽게 외우며, 기벡에서는 새롭고 어렵지만 내가 조금 더 연습한다면 다양한 문제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영어 선생님들과 국어 선생님들 또한 훌륭하셨다. 선생님들의 다양한 방법론들을 경험해보고 직접 사용해보며 내 풀이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었는지, 그리고 어떤 선생님의 풀이법이 나에게 맞는지 깨달을 수 있었다. 하지만 아침 8시부터 같은 자리에서 계속 끊임없이 수업 듣고 자습하다 보면 어느새 식사시간이었다. 급식은 언제나 맛있었다. 항상 반찬의 개수는 급식판의 반찬 받는 곳보다 많았고 급식 아주머님들 또한 친절하셨다. 그래도 역시! 제일 기억에 남을 것은 담임선생님. 진우쌤일 것이다. 첫인상은 정말 무뚝뚝 해보이고 중후한 목소리에 사투리까지.. 솔직히 조금 무서워보였다. 하지만! 정말 정도 많으시고 내 첫인상과 완전히 다른 분 이란걸 한 달을 같이 지내며 깨달을 수 있었다. 일주일? 만에 애들 이름도 다 외우시고, 상담도 완전 열심히 해주셨다. 담임쌤 그리고 반 애들과도 한 달밖에 안 되는 인연이라는 것이 윈터 끝나가니까 아쉬울 정도였다. 윈터에서의 한 달을 알차고, 보람차고, 나름 즐겁기도 했다. 영김, 영홍, 국철, 수영, 영박, 수진, 수찬, 수호, 국윰, 국준, 그리고 화학과 생명 쌤! 알찬 한 달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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